"What's the use of a book without pictures or conversations?"said Alice.
by 힌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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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만드는 힌토끼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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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최현경 편집자님이 볼로냐에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 몇 장을 보내주셨다. 감사합니다.
반가운 모습. 진열대에 꾸준히 있을 수 있다니 다행.

by 힌토끼 | 2017/04/20 12:35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0)
눈부신 그곳
콜롬비아 출판사에 출간될 스페인어 판본 "나의 명원 화실" 검토용 pdf를 받았다. 이야기 중간에 주인공이 "명원 화실" 간판을 발견하는 대목에 이렇게 써있다.


명원...을 明園으로 보아 번역한 Jardin luminoso...를 다시 번역하면 "밝은 마당, 빛나는 정원" 쯤 되려나?

화실 이름이 "빛나는 정원"이라면
지금이라도 난 그냥 그리로 들어갈 것이다.
by 힌토끼 | 2017/04/20 12:27 | 트랙백 | 덧글(0)
mystery
Dépaysement: the transfer of an object from its normal environment or context to a completely different one. The effect is alwayas strange and unsettling.

When asked what his pictures “mean", Magritte replied, "It does not mean anything, because mystery means nothing either, it is unknowable.”

이탈리아 가서 할 강연 원고를 쓰고 있다. 참고하려고 예전의 원고들을 읽어봤는데, 머릿속은 그다지 변한 게 없어도 그 아이디어를 다루고 설명하는 방식에서는 확실히 연륜이란 게 붙기는 붙나보다.
유연한 사고.

이탈리아에 가기로 한 건 잘 한 일인 듯.
by 힌토끼 | 2017/04/13 15:03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0)
폴란드판 WAVE


어제 <검은새>의 폴란드 출판사 편집자 Edyta를 만났다. 폴란드 판 <파도야 놀자>를 들고와 주셨다. 고맙습니다.

현재 13개 판본. 지난 달에 터키판 추가.
by 힌토끼 | 2017/03/07 10:35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2)
원천
...폴란드 시인 즈비그니에프 헤르베르트는 말했습니다. ‘원천에 가 닿기 위해서는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야만 한다. 흐름을 타고 내려가는 것은 쓰레기뿐이다’


- 하루끼의 인용을 인용.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느낌을 기억. 힘들고 상쾌한 느낌을 기억. 
by 힌토끼 | 2017/02/28 15:15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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