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the use of a book without pictures or conversations?"said Alice.
by 힌토끼
메모장
그림+책을 만드는 힌토끼의 잡다한 이야기
suzyleebooks.com
카테고리
전체
그림책
그림+책
Bloomington
산+바다
토끼굴 일상사
Singapura
letters
번쩍
poignant
정답은 없다
작가가 작가에게
산+바다의 책장
나를 만든 책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독..
by 힌토끼 at 06/20
앗! 제가 요즘 너무 바빠..
by 힌토끼 at 06/17
작가님 안녕하세요~ 조..
by 혜성같은 사냥꾼 at 06/07
뭐야 안 자고 있었던 거야..
by 힌토끼 at 03/22
감사합니다. 힘 납니다.
by 힌토끼 at 12/27
아~ 미국으로 아예 훌쩍..
by 한지현 at 12/22
슬픔의 고통이 서서히 ..
by retoy at 12/21
음악가였음 음악을 만들..
by retoy at 12/21
안녕하세요~ 오랫만이..
by 힌토끼 at 12/21
답이 늦었습니다. 메일 ..
by 힌토끼 at 07/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more...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새 책 나옵니다+한국 갑니다+강연 합니다

드디어 책 나옵니다. 아마도 다음주 쯤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제목은 "이수지의 그림책"
경계 그림책 세 권을 가지고 제가 제 그림책들에 관해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내용은---목차를 보시면 대충 감 잡으실 수 있으실 듯:

목차

‘거울속으로’ 노트
‘파도야 놀자’ 노트
‘그림자 놀이’노트
환상과 현실의 경계
당신의 스케일
‘책’이기에 가능한 책
그림책의 판형
빈 페이지
제한된 공간, 평면의 제약
서사, 페이지 넘기기
모든 것은 그림: 문자와 이미지
글 없는 그림책
그림책의 독자
그림책을 만드는 즐거움





지난 2009년에 한국 갔을 때 부터 했던 몇 번의 강연을 토대로...그림책 만들면서 했던 이런 저런 생각들을 글로 옮겨본 것 입니다. 그림책 론..라고 하기엔 좀 말랑하고 개인적입니다만.. 항상 받는 질문들에 관해, 그리고 저 스스로 궁금했던 것들에 관해 편하게 써내려간 글과 그림들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짧게 한국 다니러 갑니다. 그리고 출간 일정 맞춰서 강연 계획하고 있습니다. (12월 9일 (금) KT&G 상상마당(홍대근처)
오셔서 많이 이야기 해주시고, 좋은 질문 던져주세요. 말이 강연이지...비슷한 고민들 안고 있는 끼리끼리 이야기 나누는 자리라 생각하면 참 좋겠습니다.

참가비가 만 원인데--제가 만원 어치 이야기를 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책값이 만 팔천원인데, 걍 준다니..그럼 괜찮...지 않을랑가요? ^^;;자리 마련해주신 비룡소에 고맙습니다.




비룡소 이벤트 페이지

상상마당 정보페이지

**강연 100명 마감되었다네요.**






by 힌토끼 | 2011/11/23 01:54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20)
트랙백 주소 : http://tokigool.egloos.com/tb/56042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또치 at 2011/11/23 20:48
오옹~ 새책 나오는군요! 축하해요~~
나도 가서 끼어앉아야지~!
(그리고, 출판사로서는 크게 손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도매상에 공급하는 가격보다 몇백원만 싸게 드리는 거니까 ^^ )
Commented at 2011/11/23 20: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1/11/24 10:26
깜짝 놀랐어요. 최근 포스팅을 보니 나아지고 있다고 하니 그나마 마음이 놓입니다. 독거노인! #%*$&^^ ㅋㅎㅎ 을 거두어주신 분께 저도 감사드리고 싶군요. 아플 땐 혼자 있음 안 되어요~~

저의 로망--제주--를 실현하는 분이 계시군욧. 대리만족이라도 해야지. 기대할께요. 그나저나 강연때 만날 수 있음 정말 좋겠는걸요!
Commented at 2011/11/24 19: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1/11/25 09: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1/11/28 20:38
검은 뿔테 안경의 여인을 찾아봐야겠군요. ㅋ
Commented by 노란오리 at 2011/11/26 08:43
축하드립니다아아~~!! 작가님을 통해 많이 공부하고 있는 사람의 한 명으로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1/11/28 20:37
고맙습니다아아~~!!!^^
Commented at 2011/11/27 20: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1/11/28 20:40
로*님,
저는 미국에서 공부를 안 해봐서...비교는 불가합니다.
그런데,,,감히 조언을 드린다면,,,
'살고 싶은 곳에서 일하면서 살아야한다'

끌리는 곳으로 선택하시어요.
Commented by ㅅㅊㄷ at 2011/11/30 23:32
ㅠㅠㅠ어저께까지만 해도 마감이 아니었는데... 넘 아쉬워요; 낼 출판사에 전화라도... 서서라도 좋으니 가고 싶은데...ㅠ 책 안받아도 좋은데..ㅠ
Commented at 2011/12/06 15: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1/12/10 23:22
은희.

아이고오 오랫만입니다. 그림책 공부하는구나. 우리 또 같은 길을 가고 있네...
갑작스런 사랑의(?) 고백에 몸둘바를 모르겠소. 언젠가 만나서 이야기 많이 나누자꾸나.
Commented at 2011/12/09 20: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1/12/10 23:16
화*님.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시니 고마울 따름이고요. 껴안아달라고 하시지 그랬어요. ^^
어제, 뭔가 더 많이 하고 싶었는데, 다 못 다한 느낌이 있어요. 우선은 책이 보충을 해주겠지만---더 마음으로 나누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요. 다음 기회에...

작업실에 오자마자 바쁘게 작업하고 있으시다고요. 그 기운 이어가시어요.
Commented at 2011/12/10 20: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1/12/10 23:20
RW님. 음악은--말씀드린 그래도 잡식이어요. 요즘은 생뚱맞게 클래식을....^^; 다음 세상에선 기타를 칠 것이어요. ㅋ

저를 통해서 님을 깨닫고, 님을 통해서 저를 깨닫고...작업을 한다는 것은 그래서 멋지죠.

고마워요.
Commented at 2012/04/17 23: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2/04/18 11:29
안녕하세요. kyung***님. 책으로 만났군요. 덧글 고마워요.
Commented by 이은지 at 2012/11/11 18:25
작가님 팬이에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