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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그림책에서

내가 제시한 것과 받아들이는 입장의 간극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친절해야하는가? 다소 불친절하더라도 표현하고 싶은대로 할 것인가?

욕심대로 다 가지치기 하다보면, 정말 소통을 하고 싶은 것인가 의심스러워지기도 한다.

*

편집자와 계속 이야기 나누며 이리 저리 고치고 있는데, 내가 뭔가 너무 많이 설명을 해야하는 순간들이 오면 가슴이 탁 막히는 것 같다. 편집자도 못 설득하고 있는 그림이라면 문제가 있는 거 아냐 이거?


by 힌토끼 | 2016/09/06 09:58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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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6/09/24 14: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6/10/17 12:59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제가 뜸하여 너무 늦게 글을 봤네요. 죄송합니다...

제 메일 주소 suzyleebooks 골뱅이 yahoo.com으로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강연 일정이 많아서 조율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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