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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about Picture (계속 업데이트)
"Words about Picture"가 번역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고
번역본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영어로 다시 읽어보기로 함.

근 십이삼년 만에 다시 읽는 맛도 새로우리....(지금보니 1988년작이다...누가 요즘 이론서 재밌는 것들 좀 추천해주세요...ㅠㅠ)
찾아보니...
"More Words About Pictures : Current Research on Picturebooks and Visual/Verbal Texts for Young People"가 있다!
그것도 지난 달에 나온 따끈한 신작이다. May 12, 2017!

The more we are capable of understanding and finding words to decribe our reponses to work of art, the more we are able to enjoy them.
Too many children and adults have too few words to say about picturbook- only relatively crude generalizations that cause them to miss much of pleasure and value.


-그림책-:교육/문학/미술의 관점에서 각각 접근하기때문에 복잡한 것 아닌가? 문학과 미술에 통찰력 있는 교육자, 교육학적이고 미학적으로 훌륭한 감을 가진 문학 평론가. 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문학적으로 풍부한 예술가. 이 셋 중 한 카테고리에 해당되는 그림책 작가 혹은 비평가가 있기를 여전히 기대.

-읽다보니 "words about pictures"라는 제목은 그야말로 페리 노들먼이 뭔가 비평적 혹은 비평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림에 대해 표현할 수 있는 "단어들"의 목록을 제공하고자 노력한 것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by 힌토끼 | 2017/06/23 17:52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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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is at 2017/06/25 18:26
안녕 이수지 작가님~ Nodelman is one of the best critics we have in contemporary children's literature field. His words and critical metaphors are really inspiring to us all. So glad you're enjoying his words about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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