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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지점 ㅎㅎ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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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벽과 두개의 문
세 개의 벽과 두개의 문 뒤에서

당신은 내 생각을 조금도 않지만

하지만 돌도 더위도 추위도

또한 당신도 막을 수는 없지

내 맘대로 내 속에서

마치 계절이 오가며

땅 위에 숲을 만들 듯

내가 당신을 부쉈다 다시 맞추는 것을



Behind three walls and two doors,

You never think of me,

But stone, the cold, the heat

And you don’t stop me as I

Unmake you and remake you,

As I like, deep in myself

Like seasons make the woods

On the surface of the earth.



세 개의 벽과 두개의 문 - 쥘 쉬페르비엘

by 힌토끼 | 2017/11/06 12:56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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