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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만드는 힌토끼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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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rder Trilogy
"이수지의 그림책" 영어판본을 위해 오랫만에 원고를 들여다보고 있다. 2011년에 나왔으니 벌써 7년..지금 읽어보면 당연히 구멍도 많고 간지러운( 간질간질..) 부분들도 있으나, 그 허물마저 그때아니면 쓸 수 없는 이야기들이겠지.하고 넘어간다. 더 보충하고 싶은 이야기들도 있지만, 그것들은 다음 책에... (음..?)

처음에 브라질 출판사의 (지금은 사라진..ㅠㅠ) 제안을 받아 썼고, 한국,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나왔다. 일본 출간도 기대했으나 잘 되지 않았고, 문제의 영어판 출간이 그리도 어려워 손을 놓아버렸는데, 돌고 돌아 결국 이탈리아로.
by 힌토끼 | 2018/01/31 04:38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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