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the use of a book without pictures or conversations?"said Alice.
by 힌토끼
메모장
그림+책을 만드는 힌토끼의 잡다한 이야기
suzyleebooks.com
카테고리
전체
그림책
그림+책
Bloomington
산+바다
토끼굴 일상사
Singapura
letters
번쩍
poignant
정답은 없다
작가가 작가에게
산+바다의 책장
나를 만든 책
info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사진 잘 보았습니다. 독..
by 힌토끼 at 06/20
앗! 제가 요즘 너무 바빠..
by 힌토끼 at 06/17
작가님 안녕하세요~ 조..
by 혜성같은 사냥꾼 at 06/07
뭐야 안 자고 있었던 거야..
by 힌토끼 at 03/22
감사합니다. 힘 납니다.
by 힌토끼 at 12/27
아~ 미국으로 아예 훌쩍..
by 한지현 at 12/22
슬픔의 고통이 서서히 ..
by retoy at 12/21
음악가였음 음악을 만들..
by retoy at 12/21
안녕하세요~ 오랫만이..
by 힌토끼 at 12/21
답이 늦었습니다. 메일 ..
by 힌토끼 at 07/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more...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네메시스
그림책에서 글이 잘 하는 것



그림책에서 글이 할 수 있는 일:

1. 소리
crunch crunch -소리는 순식간에 나의 경험으로 나를 데리고 간다. 눈이 뽀드득 뽀드득 밟히는 소리.

2. 그림과 함께
글은 "이렇게 like this" 라고말할 뿐-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 글.





제본선을 폴짝 건너 뛴 느낌이 있다. 폴짝 뛰면서 발을 바꿨다. 절묘하고 경쾌한 리듬이 느껴진다.
by 힌토끼 | 2018/04/10 22:44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tokigool.egloos.com/tb/590640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멍청한 얼음의신 at 2018/04/23 20:08
조카 생일선물로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랑 움직이는 ㄱㄴㄷ을 공수받아 줬더니 정말 좋아하네요. 여기에서 꼭 필요한 책이었는데 좋은 책을 보낼 수 있어서 저도 기뻤습니다.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