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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5일차, 거꾸로.


Raima. Welcome 칵테일 파티가 옥상에서 있었던 곳. 여기 이 4층 건물+옥상이 다 종이파는 상점.
한국이나 일본에 있다가 이런 공간에 오면, 여기 이 분들이 얼마나 공간을 낭비하고 있는지...생각하게 된다.

어제 봤던  Jaume의 작품. 고작 얼굴 하나 일 뿐인데, 장소를 바꾼다.














순전히 이 천정 스테인드 글라스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장장 20유로나 하는 가이드 투어를 신청했다는. 하루 더 있었으면 오늘 있을 공연 (가니까 리허설을 하고 있었다)을 봤을텐데. ㅠㅠ




오케스트라는 늘 북적북적함으로 내 눈길을 잡아끈다. 언젠가 그려보고 싶은 주제.

대장이 추천해준 서점(이곳과 Sendak). 오늘은 안 그러려고 했는데, 정말 안 그러려고 했는데! 또 책을 십만원 넘게 사고. ㅠㅠ

서점에 나밖에 없었는데, 정말 천천히, 보고 싶은 책을 모—두 봤다. 그러고 그나마 좀 골라서 (더 사고 싶었으나)- 이곳의 특징은, 스페인 책, 이탈리아, 포르투갈, 영어권, 프랑스 책을 섹션별로 구비. 환상적.-카운터로 가니.
내 신용카드를 보더니, 그러니까 너 수지리구나. 사인해주세요. (다행히 La ola가 있었다)
혹시! 깎아주려나 했지만, ㅎㅎ 깎아주지는 않았고, 대신에 서점 에코백에 넣어줬다. 

서점 디스플레이. 현대미술관 가는 길의 La central도 디스플레이가 좋던데. 모두 책 커버가 잘 보이게 놓는다. 그리고  컬러풀하고 화려한 커버의 책들을 주로 놓는다. 책을 안 사고 배길 수 있겠냐고...



Barestaurant L’univers @Mercat Santa Caterina. 서점에서 나오다 마주쳤는데, 시장 안의 작은 바 스타일의 식당이 매력적이라 들어갔다. 보케리아보다 화려함은 덜하지만, 맛있었다.
바르셀로나엣 마지막 식사. 갑오징어 구이와 샐러드, 스페인 산 와인. 하우스 와인은 한 잔에 2500-3000원.

이 파란 하늘, 넣어가고 싶었다.



Las Ramblas, bye.

Aero bus를 타고 공항으로.
by 힌토끼 | 2019/03/20 02:16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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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9/03/20 1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힌토끼 at 2019/03/22 01:04
뭐야 안 자고 있었던 거야. 첫번째 날 글도 올렸음. 간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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