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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2일차 FLIC
아침을 먹었는데 또 아침을. 이벤트 제목이 
"Breakfast with..."

첫 책을 준비하는 그림책 작가 지망생 베로니카, 일러스트레이터 마르띤, 그리고 작가이면서 동시에 프랑스 쪽 책을 공급하는 마리아.와 함께 커피 한 잔 하며 각자의 걱정과 고민에 관해 나누는 시간. 랜덤으로 선택. (스베인은 늦게 해서 다섯명 남은 중에 선택해야했다며 )



마리아가 보여준 흥미로운 책. 거울+그림자놀이 던데. 책이 재미있다 했더니 Anne Brouillard의 책과 함께 보내주겠단다. 마리아는 이 출판사의 스페인 쪽 distributer 이기도 하단다. 곧 나올 것이라는 본인의 책도 재미있었다. 조금 길어서 좀 줄이자고 다같이 코멘트.



두번째 날의 FLIC 페스티벌 풍경은 아이들이 많았다.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이 찾았다. 



그 가운데 펼쳐진 Sombra (그림자 놀이) 워크샵.











누리아가 고생이 많았다. 그러나 그의 특유의 에너지로 즐겁게.



아이보다 더 열심히 하던 아빠. (이 가족이 무척 인상적) 저 부분은 왜 다르게 하냐 물었더니, 배에서 나오는 증기라서 저렇게 표현했다고.





끝까지 남아 혼자 열심히! 하던 엄마.













또 사인 시작. 사진도 많이 찍고.

내 책은 다 팔렸다.

에밀리 휴즈의 흥미로운 프리젠테이션

그는 하와이 출신이다. 하와이를 중심으로 만든 지도. 이렇게 보면, 세계관이 바뀔듯.





하트 만드는 법 전수.


잠깐 근처의 라 사그라다 파밀리에 마실.
Closing dinner.

다들 즐거웠고, 지쳤다.




기억하고픈 사람들.



by 힌토끼 | 2019/03/20 02:59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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