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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등록
출판사 등록을 하고 왔다.
양평 군청에 주차하는 시간이 출판사 등록 하는 시간 보다 더 걸렸다.

최초의 구상에서 <흰토끼 프레스가> 등록되는데...18년 걸렸다. 생각을 현실로 옮기는 게 (별로 어렵지도 않은 절차) 그만큼 어려운 것이다. 바캉스 그룹 아니었으면 아마 그대로 또 18년 갔겠지.

어쨌든 어제 쓸데없는 고민입니다..하면서 바캉스에 흰토끼냐 힌토끼냐 의견을 물었는데
소작가의 표현에 의하면 너무 "반듯한" 사람들이 흰토끼에 더 많은 표를 줬다. 덕분에,18년동안 가끔씩 (아주 가끔씩) 했던 힌토끼냐 흰토끼냐 고민도 종지부를 찍었다.

출판사 등록하는데 사흘쯤 걸린다니 연락이 오면 다음엔 사업자 등록이다.




by 힌토끼 | 2019/05/15 11:04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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