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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2017년 8월 아침에 샤워를 하면서 (모든 생각은 샤워 물줄기 밑에서...)갑자기 '지금 빨리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또 영원히 미뤄지겠다' 싶어서 갑자기 리스트를 만들어서 전화를 돌렸다.

"그림책 작가들 모여서 뭐 다른 일 좀 해봅시다. 옛이야기 관심있어요?" 

난데없이 전화해서 난데없이 모였다. 그게 2017년 9월. 첫 만남은 어색하고 모호했겠으나...하여간 그렇게 시작.

시작해 놓고 난데없이 내가 미국에 가는 바람에 또 붕~~~ 떴다가 거의 일년만에 다시 2018년 연말에 다시 모임. 다들 바빠서 이 작업을 미뤄놓게 되니 6월의 서울국제도서전에 부쓰를 내면 어떨까 난데없는 제안에 뜬금없이 모두들 동의. 

도서전에 제대로 참가하기 위해 우리 그룹 작명을 하기로-
나온 후보들은:

1 절레전래 프로젝트
2 중쇄 프로젝트
3 프로젝트 딴짓
4 그림책 왔소 (what so)
5 프로젝트 전집
6 로그 (-logue)
7 비수기 프로젝트
8 Imagbooks
9 마감없이 프로젝트
10 그림책 Light
11 쉬어가는 페이지
12 프로젝트 휴무
13 쉬는 그림
14 바캉스 프로젝트
15 그림더하기책 (그림+책)

투표 결과 바캉스. 

그러고는 어렵게 어렵게 (다들 너무 바빠서 시간 맞춰 약속 잡는 게 제일 힘든 일) 한 달에 한 번씩 만남을 이어오고, 그러다가 5월 모임은 우리집에서 하기로.


















































즐거웠다. 바캉스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 


by 힌토끼 | 2019/05/12 22:01 | 그림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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