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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힌토끼 | 2021/01/13 15:49 | 산+바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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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와!! at 2021/01/13 21:13
산이가 보는 바다
바다가 보는 산

붉은 감성의 산이가 바다를봐도
산이가 느껴지고
잔잔 평온한 바다가 산이를 봐도
바다가 느껴지네.

그림이 홋! 대상을 닮듯 자기를 닮았군요
신기한 수요 미술회
Commented by 힌토끼 at 2021/01/14 09:45
꼭 자기처럼 그리지.^^

Commented by 신기 at 2021/01/14 05:36
사춘기 아이들이 어찌 저리도 사랑스럽게 엄마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신기..저 물감을 저렇게 다시 포장지에? 꽂아 놓는다는 것도 신기.. ㅎㅎ 작가님, 은근 정리잘하시나봐요!!^^
Commented by 힌토끼 at 2021/01/14 09:46
사춘기가 아니라서 ..코로나라 사춘기도 늦게 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당
Commented by K at 2021/01/14 11:02
와~ 멋지다요. 붉은 바다!! 쿠키같은 산~ (난 안 자른 그림이 더 좋다요.)
내 옆엔 C#하는 어린이만....-_-
Commented by 신기 at 2021/01/14 15:37
그죠ㅜ 나도...’아ㅜ 저걸 왜 잘랐..ㅜ’ 뭐 어머님의 의도가 있으셨겠죠ㅜ
Commented by 힌토끼 at 2021/01/15 08:41
의도는-미술회 시간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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