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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화방에 가서 재료를 잔뜩 사서 짊어지고 왔다. 조금만 이상한 자세로 힘을 줘도 손꾸락이 아프다. 마음이 안 따라줘서 머리가 안 따라줘서 못 그려봤어도 손이 아파서 못 그리는 건...  

얼마전 학부모 모임 가 있는데 한 분이 “직업병이죠?” 한다. 나도 모르게 테이블 밑에서 손 근육을 계속 꾹꾹 누르고 있었던거다.

재료를 보면 더 상상할 수 있을까 기대했지만, 역시 리스트에 있는 것만 사왔다. 도트 스티커를 잔뜩 사가지고 왔다. 스티커나 원없이 붙여야지. 놀자.





by 힌토끼 | 2021/03/29 20:37 | 여름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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